25년간 대기업·스타트업을 가리지 않고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운영해왔습니다. 지금은 혼자 움직이는 만큼, 실질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규모는 중소·스케일업 기업입니다. 개념 검증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작동하는 것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시스템 구조 전환
분절된 데이터·운영·의사결정 체계를 재설계합니다. 레거시 위에서 새 구조로 안전하게 전환하는 것, 빠르게 작동하는 것을 만드는 것 둘 다 합니다.
AI 에이전트 실무 도입
직접 매일 AI 도구를 쓰면서 검증한 것만 권합니다. 실제 업무 흐름에 끼워 넣는 것, 운영 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것에 집중합니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데이터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넘어, 비즈니스 의사결정과 실제로 연결되도록 합니다. 비즈니스·데이터·엔지니어링 세 언어를 동시에 씁니다.
리스크 기반 설계
안정성·보안·거버넌스를 나중에 붙이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설계에 포함합니다.
현재 구직 중입니다.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복잡한 문제를 다루는 조직이라면 규모와 무관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